
대전서구센터
살이 쪄서 고민인데도 먹는 걸 참기 어려운 분 계신가요?
원인은 바로 뇌의 구조에 있다는데요,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캐나다 연구진이 1,200명을 대상으로 비만과 뇌의 연관성을 알아보는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체질량 지수가 높을수록 여러 인지 능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들은 환경 변화에 대한 융통성이 떨어졌고, 충동을 억제하는 능력도 낮았습니다.
실험자들의 뇌를 MRI로 살펴봤더니 체질량 지수에 따라 뇌 구조가 달랐습니다.
체질량 지수가 높을수록 우측 전두엽과 왼쪽 편도체, 해마 부위 등의 부피가 작은 것으로 관찰된 겁니다.
이들 부위는 음식을 거부하는 능력 등을 조절하는 부위인데 이런 능력이 떨어져 살이 찌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진은 비만을 결정짓는 요인 중 77~89%가 유전적 요인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그렇다면 살찌는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평생 바뀔 수 없다는 의미일까요?
걱정 덜어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새로운 비만 치료 방법을 제시했는데요.
비만에 취약한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음식을 보고도 참는 능력을 기르거나, 주변에서 비만을 유발할 수 있는 음식 등을 제거해야 한다는 겁니다.
기존 비만 치료는 식이 조절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는데 이런 방식의 비만 치료가 과연 효과가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출처 :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key=20180830171350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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